문화2026년 9월 22일7분박남정, 유년기 아픔 딛고 꽃피운 가족…두 딸의 눈부신 활약아버지 얼굴조차 모른 채 자란 박남정이 유년기 아픔을 털어놓은 가운데 한예종 수석 둘째와 아이돌 첫째까지 예술 명가로 거듭난 가족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