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2026년 9월 15일7분정선 고한읍·계룡시 등 맞춤형 복지 활기… 교육 현장 처우 개선 목소리도전국 곳곳에서 지자체와 사회단체가 주도하는 맞춤형 복지 사업이 활기를 띠는 가운데, 일선 교육 현장의 차별 없는 복지 제도 마련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