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문화 콘텐츠 외연 확장과 국비 확보
익산시가 국가유산 활용사업 8건에서 국비를 확보하며 지역 역사문화 콘텐츠의 외연을 한층 넓히고 있다. 이번 예산 확보를 통해 지역에 산재한 국가유산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할 기반이 마련됐다. 시민들과 방문객들이 역사문화를 보다 가깝게 향유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면서 도시 경쟁력 강화에도 긍정적인 영
문화유산 자원을 활용한 콘텐츠 확충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도 밀접하게 맞닿아 있다. 익산시는 풍부한 역사적 자산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문화 행사를 기획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 동력을 다져나갈 방침이다. 세부 프로그램의 구체적인 시행 계획과 일정은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한가위 맞이 취약계층 온기 나눔과 대청소
민족 대명절 한가위를 맞아 익산시 전역에서 소외된 이웃을 향한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익산시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먹거리 지원 사업을 펼치며 명절 분위기를 나누고 사각지대 해소에 주력했다.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행정의 지원이 어우러져 온정이 넘치는 지역사회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
이와 함께 명절을 앞두고 도심 환경과 위생을 정비하기 위한 대청소가 대대적으로 실시됐다.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주요 도로변과 주택가 구석구석의 적치물과 쓰레기가 수거됐다. 철저한 환경 정비는 명절 기간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연휴 기간 비상진료체계와 의료 공백 방지
추석 연휴 동안 발생할 수 있는 의료 공백을 막기 위해 익산시는 비상진료대책을 가동한다. 연휴 기간 문을 여는 당직의료기관 46개소와 휴일지킴이 약국 50개소가 지정되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응급 상황이나 갑작스러운 부상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의료기관 안내가 이루어진다.
보건당국과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여 연휴 기간 진료 공백에 대한 우려를 덜어내고 주민 안전을 지킨다는 방침이다. 귀성객과 시민들은 연휴 중 운영되는 의료기관 정보를 미리 확인하여 유사 시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 철저한 사전 대비를 통해 모든 주민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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