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RN DIRE’로 컴백 무대 강렬하게 장식

알파드라이브원이 미니 2집 ‘UNBREAKABLE : 少年BEAST’로 돌아와 첫 주 음악방송 활동을 마쳤다.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차례로 출연하며 타이틀곡 ‘BORN DIRE’와 수록곡 ‘Diamond Hour’를 선보였다. ([BNT News][1])

‘BORN DIRE’ 무대에서는 거칠고 강렬한 분위기에 맞춘 힘 있는 퍼포먼스가 중심에 섰다. 큰 동작과 군무, 곡의 야성적인 이미지를 표현한 포인트 안무가 어우러지며 새 앨범이 내세운 ‘BEAST’의 에너지를 무대 위에서 드러냈다. ([스포츠경향][2])

‘Diamond Hour’에서는 보컬과 감정선 부각

강한 에너지와 대비되는 ‘Diamond Hour (Standing Ver.)’는 부드러운 분위기와 섬세한 감정 표현에 초점을 맞췄다. 멤버들은 곡의 감성을 살린 가창으로 타이틀곡과 다른 색깔을 보여주며 퍼포먼스뿐 아니라 보컬 역량까지 함께 강조했다. ([BNT News][1])

두 곡을 나란히 배치한 무대 구성은 알파드라이브원의 폭넓은 콘셉트를 보여주는 장치가 됐다. ‘BORN DIRE’가 강렬한 움직임과 에너지에 집중했다면 ‘Diamond Hour’는 음색과 감정선을 앞세워 서로 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 ([톱스타뉴스][3])

컴백 열기 속 팬덤 관심도 이어져

컴백과 함께 팬덤의 응원도 이어지고 있다. 안신의 중국 팬덤은 그룹의 컴백을 기념해 광화문 동아미디어센터 외벽 전광판을 활용한 이벤트를 진행했고, 생방송과 함께 안신을 위한 서포트 영상도 공개했다. ([다음][4])

알파드라이브원은 이번 활동에서 강렬한 퍼포먼스와 감성적인 보컬을 함께 내세우며 무대의 폭을 넓혔다. 첫 주 음악방송 활동은 마무리됐지만 ‘UNBREAKABLE : 少年BEAST’ 활동은 계속되는 만큼 이후 무대에서 어떤 색깔을 더 보여줄지가 관심사로 남았다. ([BNT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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